[서울=뉴시스]4일 인천시청에서 인천시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매 우호도시인 중국 웨이하이시에서 보내온 마스크 20만여장을 분배하기 위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2020.03.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