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시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자는 총 92명이라고 밝혔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가장 많았고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에서는 총 14명의 확진자가 직·간접적으로 발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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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3/02 13:44:10

기사등록 2020/03/02 13:44: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