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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찰스로드 '이 공은 내꺼야'

기사등록 2020/02/29 16:02:0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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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29일 전북 전주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KBL 프로농구' 전주 KCC이지스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에서 KCC 찰스로드 선수가 리바운드를 시도하고 있다. 2020.02.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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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찰스로드 '이 공은 내꺼야'

기사등록 2020/02/29 16:02: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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