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28일 오후 충남 천안의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의류매장에서 근무하는 여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판정을 받아 오후 3시30분부터 임시 휴점에 들어갔다. 20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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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28 16:09:42

기사등록 2020/02/28 16:09: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