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명성교회 부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주민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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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26 11:38:29

기사등록 2020/02/26 11:38: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