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26일 서울 강동구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명성교회 부목사(52세·남)는 감염 시점으로 추정되는 14일부터 일주일간 교회 예배당, 사무실, 교인 가정 등에 방문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