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2명 중 50대 여성이 방문한 것으로 파악된 부산 해운대구의 한 병원이 22일 임시 폐쇄됐다. 2020.02.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