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31번째 환자가 2월 초 청도 지역에 방문한 사실이 GPS(위치확인시스템) 정보를 통해 확인됐다. 청도 대남병원은 신천지 미용봉사단이 봉사활동을 위해 찾았던 곳으로 두 사례 간 연결고리가 있는 곳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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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20 18:47:08

기사등록 2020/02/20 18:47: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