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강경태 기자 = 전 남편·의붓아들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정(37·구속기소) 선고 공판 방청객들이 20일 오후 제주지방검찰청 후문 주차장에 고씨를 태운 호송차가 도착하자 고성을 외치고 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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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20 13:56:43

기사등록 2020/02/20 13:56: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