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9번째, 30번째, 31번째 확진 환자의 감염원인 조사를 위해 환자의 발병일 2주간의 행적을 확대 조사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