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9번째, 30번째, 31번째 확진 환자의 감염원인 조사를 위해 환자의 발병일 2주간의 행적을 확대 조사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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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18 16:31:14
최종수정 2020/02/19 1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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