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 최동준 기자 = 아산 시민들이 16일 오전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 앞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격리 생활을 끝내고 퇴소하는 교민들을 환송하고 있다.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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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16 10:37:54

기사등록 2020/02/16 10:37: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