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뉴시스] 김종택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3차 전세기를 통해 귀국한 우리 교민과 중국인 가족들을 태운 버스가 12일 오전 임시 생활시설인 경기 이천시 국방어학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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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12 12:48:44

기사등록 2020/02/12 12:48: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