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0일 경기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부속기관인 국방어학원을 찾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3차 전세기를 통해 귀국하는 교민들이 지낼 시설물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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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10 19:53:33

기사등록 2020/02/10 19:53: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