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일하는 국회 개혁방안'을 발표한 뒤 주황색 넥타이와 티셔츠를 착용한 이태규, 이동섭, 신용현 의원과 국회를 나서고 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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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04 12:25:07

기사등록 2020/02/04 12:25: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