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근현 기자 = 심각해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를 구매하러 온 한 시민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대형마트에서 손 소독제가 품절되자 손 세정제를 집어들고 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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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2/03 14:26:22
최종수정 2020/02/03 15: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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