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봄에 접어든다는 뜻을 지닌 입춘(立春)을 나흘 앞둔 31일 오전 대구 중구 남산동 대구향교에서 유림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이 적힌 입춘첩을 외삼문에 붙이고 있다. 2020.01.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1/31 12:12:49

기사등록 2020/01/31 12:12: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