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30일 오후 중국 우한에서 국내로 이송하는 교민과 유학생을 임시 거처하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을 찾았다가 항의하는 주민들로부터 날계란 투척 등 거센 항의를 받았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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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1/30 17:08:56

기사등록 2020/01/30 17:08: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