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정부가 중국 우한에서 국내로 이송하는 교민과 유학생을 임시 수용하는 것에 반발해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을 봉쇄하고 있는 주민들이 30일 오전 행정대집행에 나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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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1/30 09:39:30

기사등록 2020/01/30 09:39: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