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가 29일 오전 아산시청사에서 정부가 우한에서 국내로 송환하는 교민과 유학생을 아산 경찰 인재교육원과 충북 진천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으로 격리 수용한다는 방침과 관련해 지역주민들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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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1/29 10:52:25

기사등록 2020/01/29 10:52: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