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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로 새해 인사하는 한빛부대 장병들

기사등록 2020/0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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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해외파병부대의 장병들이 국가위상의 제고를 위해 묵묵하고 변함없이 임무를 수행하며 뜻깊은 설 명절을 보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아프리카의 신생독립국 남수단에서 재건과 희망의 빛이 되어주고 있는 한빛부대 장병들이 설을 맞이해 현지인들과 함께 세배를 하는 모습. (사진=합동참모본부 영상 캡처) 2020.01.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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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로 새해 인사하는 한빛부대 장병들

기사등록 2020/01/25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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