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 1월 10일 북한 평안남도 양덕군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운영을 시작했다. 2018년 11월 건설을 시작해 지난달 완공된 양덕온천은 166만여㎡ 부지에 온천, 스키장, 승마공원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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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1/24 12:00:00

기사등록 2020/01/24 12: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