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나흘 앞둔 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제주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전국에서 배송된 명절 소포와 택배 우편물을 배달하기 위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2020.01.2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