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이해찬(왼)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재영입 발표회에 참석해 민주당 영입인재 10호 사법농단 알린 이탄희 전 판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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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1/19 15:25:28

기사등록 2020/01/19 15:25: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