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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로 심한 화상 입은 주머니 여우

기사등록 2020/01/14 13: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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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그린피스는 14일 호주 산불 피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호주 산불로 남한 면적보다 넓은 10만7000 ㎢가 불탔으며 현재까지 28명이 사망했고 가옥 1400채 이상이 소실됐다. 캥거루, 코알라, 주머니쥐 등 야생동물도 화재로 죽었다. 사진은 밀튼 동물병원 소속 카이틀린 맥파든 수의사가 4일 발생한 산불로 심한 화상을 입은 주머니 여우를 돌보고 있는 모습. (사진=그린피스 제공) 2020.01.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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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로 심한 화상 입은 주머니 여우

기사등록 2020/01/14 13:34: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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