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5장의 조합 사진에 13일(현지시간)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발표한 제92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최종 후보에 오른 배우들이 보인다. 왼쪽부터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두 교황'의 조나단 프라이스, '페인 앤 글로리'의 안토니오 반데라스, '결혼이야기'의 애덤 드라이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월9일 LA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2020.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