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김근태 정민당 대변인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원 사재기를 통한 여론조작 및 왜곡문제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1.0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