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주장 김연경 선수가 7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B조 조별리그 1차전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서브를 하고 있다. (사진=국제배구연맹 제공) 2019.01.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1/08 08:01:16

기사등록 2020/01/08 08:01: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