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미국과 이란의 갈등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에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시중 환전소에서 직원이 환율 안내판에 적힌 환전 금액을 바꾸고 있다. 2020.01.0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