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동백꽃 필 무렵' 배우 김지석이 2019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린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레드카펫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지석은 중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12.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1/01 00:31:26

기사등록 2020/01/01 00:31: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