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시스]이병찬 기자 = 지난 26일 내린 함박눈 덕분에 27일 충북 단양 소백산 정상이 설원으로 변했다. 소백산의 전날 적설량은 3.5㎝를 기록했다.(사진=소백산관리사무소 제공) 2019.12.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