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근현 수습기자 =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 미세먼지 '나쁨' 수준으로 수도권에 두 번째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던 11일 서울 중구 퇴계로의 한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N서울타워의 오전 9시53분께 모습(사진 오른쪽)과 미세먼지가 걷힌 오후 4시15분께의 모습이 다르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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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2/11 18:11:18
최종수정 2019/12/11 21: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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