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한미 대표단은 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SMA) 체결을 위한 4차 회의에서 구체적인 성과 없이 다음 회의를 기약했다. 5차 회의는 12월 중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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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2/09 15:49:37

기사등록 2019/12/09 15:49: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