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53)씨가 5·18민주화운동 유가족을 찾아 사죄한 뒤 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김대중홀을 방문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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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2/06 11:08:02

기사등록 2019/12/06 11:08: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