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5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명함에 따라 '내각 30% 여성 장관 구성'이라는 후보 시절의 공약을 지키게 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