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철 기자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면서 민식이 엄마가 SNS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보낸 문자를 읽고 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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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2/02 11:31:07

기사등록 2019/12/02 11:31: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