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우리나라에 길흉사 등 중대한 일이 생길 때마다 땀이 흐르는 경남 밀양시 무안면 홍제사 경내 표충비가 18일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1ℓ가량의 땀이 흐르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19.11.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11/18 15:23:26
최종수정 2019/11/18 15:57:54

기사등록 2019/11/18 15:23:26 최초수정 2019/11/18 15: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