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상습 마약 투약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가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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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1/08 12:26:17

기사등록 2019/11/08 12:26: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