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강신업 변호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미래당 회의실에서 열린 제16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입당식을 마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11.0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