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강종민 기자 = 24일 오후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 경기에서 우리은행 그레이와 KEB하나은행 마이샤 하인즈 알렌이 점프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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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0/24 19:12:32

기사등록 2019/10/24 19:12: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