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투기자본감시센터 관계자들이 1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 WFM 및 익성 등 사모펀드 관련 업체들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하기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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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0/16 11:21:20

기사등록 2019/10/16 11:21: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