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전국철도노동조합 총파업 돌입으로 KTX의 운행이 72.4% 수준으로 줄어든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한 군인이 SRT 매진이 표기된 승차권 발매현황을 안내하는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철도노조는 임금 정상화, 노동시간 단축과 4조 2교대 전환에 따른 안전인력충원, 비정규직의 직접고용과 처우개선 합의이행,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KTX-SRT 통합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금일 9시부터 14일 9시까지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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