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대형마트들이 리터당 100원대 파격가로 생수를 판매하며 초저가 물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생수를 고르고 있다. 2019.10.1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