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경찰청 본부에서 흉기 테러로 숨진 경찰관 4명의 영결식이 8일 경찰청 본부 뜰에서 엄수돼 동료 경관들이 참석하고 있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숨진 희생자 4명이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사후에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08.
기사등록 2019/10/08 19:47:12

기사등록 2019/10/08 19:47: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