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최진석 기자 = 6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사할린 강제동원 한인 희생자 유해봉환식'이 엄수되고 있다.
대일항쟁기 일제에 의해 사할린에 강제 동원됐던 한국인 유해 14위는 사할린 현지 공동묘지 10곳에서 수습됐으며, 7일 천안 국립망향의동산에 안치 예정이다.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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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0/06 13:47:25

기사등록 2019/10/06 13:47: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