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3일 오전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몰고 온 폭우로 강원 강릉시 안현동 진안상가 일대가 침수돼 경포호와 도로 간 경계가 보이지 않고 있다. 2019.10.03.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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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0/03 08:58:03

기사등록 2019/10/03 08:58: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