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배상철 기자 = 2일 태풍 ‘미탁’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 구좌중앙초등학교 본관 지붕이 파손됐다. 천장이 무너지면서 교실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2019.10.02. (사진=제주도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