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검찰 소환이 임박한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출입문앞에 포토라인이 붙어있다. 2019.10.0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