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국가보훈처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2019년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안중근 의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안중근 의사의 이등박문 저격 모습. 2019.09.30. (사진=국가보훈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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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30 08:49:22

기사등록 2019/09/30 08:49: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