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시스】 김경목 기자 =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관광객들이 강원 평창군 발왕산(해발 1458m)에 오르는 케이블카에서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한 가을 경치를 보고 있다.
발왕산의 단풍은 오는 10월13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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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29 17:45:37

기사등록 2019/09/29 17:45:37 최초수정